“부모님의 긴 하루 끝에 작은 숨을 돌릴 수 있도록,
아이의 곁을 따뜻하게 지키겠습니다. 아이의 미소 하나, 변화 하나도 소중히 품겠습니다. 상록수의 모든 마음이 부모님과 함께 합니다.